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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내가 사랑을 들려줄게 : 깊은 밤 상한 마음의 고백을 품어주시는 주님의 위로
출판사규장,  판형/쪽수 140*190mm/280,  출간일 2021-11-10  저자 jii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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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마주하다
01 깨진 그릇
02 나는 왜 이 모양!
03 주 예수 대문 밖에
04 겸손 3계명
05 그가 먼저 사랑하셨음이라
06 하나님의 걸작품
07 흠 없길 원하노라
08 신앙의 거품
09 외로움 : 홀로서기
10 묵상의 대상
11 어느 날의 기도
12 경험 < 하나님
13 자존감의 기준
14 마주하다

2부 누리다
01 부은 바 된 사랑
02 아버지 품 안에서 난
03 풀지 않은 선물
04 일상의 하나님
05 소곤소곤 차곡차곡
06 늦게 피는 꽃
07 소망 : 광야에 핀 꽃 같아서
08 할머니 댁 작은 꽃
09 구하지 않았음에도
10 감사 : 행복교환권
11 참예할지어다
12 새 성경책
13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다

3부 선택하다
01 할 수 있는 만큼
02 사랑하는 기쁨
03 상처에 피는 꽃
04 사랑이 먼저야
05 입술의 고백
06 진짜 사랑
07 땅 위의 발버둥
08 단순하고, 우직하게
09 쿨하지 않아도
10 예배 : 드리고 싶어요
11 믿고 싶어서
12 예배자입니다
13 빛으로

4부 살아내다
01 제0교시 인생 영역
02 자소서
03 강당의 화살표
04 당신의 뜻만이
05 보기 원하네
06 하나님의 서술
07 손바닥에 새겨진 삶
08 삶의 모든 순간에
09 하나님의 프레임
10 견딘다는 것
11 빠르게보다
12 구석구석 통치
13 우연은 없다
14 성실하신 주님

에필로그
저자소개:저자 : jiieum
네가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그 마지막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날 떠올려 주었으면 좋겠구나. 내가 끊어지지 않는 아주 튼튼한 사랑이 되어줄게. p.10 프롤로그 중에서
종종 밤 늦게, 새벽 늦게, 또는 이른 새벽에 하나님이 마음에 덜컥 찾아오신다.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내 마음을 울리신다. p.75 “어느 날의 기도” 중에서
잔잔하고 따뜻한 주님의 음성을 따라가다 보면, 신기하게도 성장하고 달라진 내 모습이 아닌 지금 내 모습을 받아들이게 된다. 주님의 여유로움을 닮아가게 된다. p.102 “아버지 품 안에서 난” 중에서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절망 앞에서 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을 때 하나님 주신 소망을 바라봅니다. 나의 눈물을 기억해주세요. p.125 “소망 : 광야에 핀 꽃 같아서” 중에서
“주님, 저 진짜로, 사랑하고 싶어요. 근데 좁아터진 마음이라 그게 잘 안 돼요. 그렇다고 상처 안 받을 만큼 막 쿨하지도 못해요.” p.151 “할 수 있는 만큼” 중에서
쿨하지 않아도 괜찮다. 조금 모양 빠지고 찌질해도 괜찮으니, 하나님 보시기에 더 선한 걸음으로 살아내고 싶다. p.185
그렇게 어둠에 머물러 사는 나에게 주님은 숨어있지 말라고 두드리셨습니다. 빛 되신 하나님, 그분과 사귀는 것은 ‘빛 가운데’ 살아가는 거라고, 초라함 그대로 오라 하십니다. p.202 “쿨하지 않아도” 중에서
비교하지 말고, 어떻게 보일지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 렌즈만 똑바로 쳐다보기. 내 삶에 두신 매력적인 색깔과 시간의 흐름에 집중하기. p.251 “하나님의 프레임” 중에서
그래서,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어떤 고민이나 문제를 묻어두는 건 내 방식이 아니지만 계속 지난날만 되짚기엔 오늘이 너무 바빴고, 아까웠으니까. p.275 “성실하신 주님” 중에서
출판사서평:실처럼 희미했던 주님의 음성이
나를 붙든 굳건한 동아줄이 되었습니다

예전엔 하나님 음성이 마치 흐릿한 실 같았어요.
그 누구도 내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을 때
유일하게 들렸던 아주아주 세미한 소리의 위로였거든요.

아주 흐릿하게 들렸던 그분의 사랑이 엮이고 쌓여서
지금은 나의 길을 비추고 내 마음을 붙잡는
굳건한 동아줄이 되었어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계속 좌절하고
다시 주님 손 붙잡고 일어서고
고뇌하다가 주님을 알아가고
그렇게 살다가

이 시간의 끝에서 눈물로 주님 얼굴을 뵙기 원해요. - 에필로그 중

책 속에서


네가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그 마지막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날 떠올려 주었으면 좋겠구나. 내가 끊어지지 않는 아주 튼튼한 사랑이 되어줄게. p.10 프롤로그 중에서

종종 밤 늦게, 새벽 늦게, 또는 이른 새벽에 하나님이 마음에 덜컥 찾아오신다.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내 마음을 울리신다. p.75 “어느 날의 기도” 중에서

잔잔하고 따뜻한 주님의 음성을 따라가다 보면, 신기하게도 성장하고 달라진 내 모습이 아닌 지금 내 모습을 받아들이게 된다. 주님의 여유로움을 닮아가게 된다. p.102 “아버지 품 안에서 난” 중에서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절망 앞에서 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을 때 하나님 주신 소망을 바라봅니다. 나의 눈물을 기억해주세요. p.125 “소망 : 광야에 핀 꽃 같아서” 중에서

“주님, 저 진짜로, 사랑하고 싶어요. 근데 좁아터진 마음이라 그게 잘 안 돼요. 그렇다고 상처 안 받을 만큼 막 쿨하지도 못해요.” p.151 “할 수 있는 만큼” 중에서

쿨하지 않아도 괜찮다. 조금 모양 빠지고 찌질해도 괜찮으니, 하나님 보시기에 더 선한 걸음으로 살아내고 싶다. p.185

그렇게 어둠에 머물러 사는 나에게 주님은 숨어있지 말라고 두드리셨습니다. 빛 되신 하나님, 그분과 사귀는 것은 ‘빛 가운데’ 살아가는 거라고, 초라함 그대로 오라 하십니다. p.202 “쿨하지 않아도” 중에서

비교하지 말고, 어떻게 보일지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 렌즈만 똑바로 쳐다보기. 내 삶에 두신 매력적인 색깔과 시간의 흐름에 집중하기. p.251 “하나님의 프레임” 중에서

그래서,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어떤 고민이나 문제를 묻어두는 건 내 방식이 아니지만 계속 지난날만 되짚기엔 오늘이 너무 바빴고, 아까웠으니까. p.275 “성실하신 주님” 중에서
서지정보:책소개, 저자소개, 출판사서평, 목차
“나는 왜 이거밖에 안 돼요?
좀 더 예쁘고 괜찮게 지으실 수도 있었잖아요!”

늘 불평하며 더 나아 보이려고 스스로 애써왔지만
이제 괜찮아요, 하나님이 사랑한다 말씀하시거든요!

2만 팔로워와 하나님 사랑을 나누는 웹툰작가 jiieum의 묵상 그림일기

- 상처와 열등감, 자책에 매이고 침몰되는 연약한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붙듦으로 그분의 사랑을 듣고 회복되는 것에 관한 이야기

똑같은 24시간의 하루를 살며 비슷한 문제를 만나도, 각자 풀어가는 방식과 과정은 이 세상을 채운 수많은 색깔처럼 참 다채롭다.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jiieum 작가 또한 관계에서 받은 상처와 낮은 자존감에 매였었다. 그녀가 택한 길은 희미하게 들린 주님의 음성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붙잡고 그분을 향해 걷는 것, 그리고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던 눈물부터 상한 마음으로 쏟아낸 통곡까지 일기에 담는 것이었다.

꾹꾹 눌러놓았던 감정과 쌓인 질문을 토해내는 밤의 일기는 깊고 무겁게 휘몰아치지만, 그녀의 일기는 새벽으로 이어진다. 눈물과 함께 담겼던 주님의 음성이 마음에 들려오니 배시시 미소가 지어지고, 눈물범벅이던 얼굴은 예수님 곁에서 말갛게 빛난다. 주님의 사랑을 받는 우리의 존재가 실은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어린아이’인지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일기에 한 줄도 쓸 수 없는 밤,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
그리고, 진심으로 위로하고 격려해주고 싶은 ‘동생’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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